2008년 04월 09일
비가 오네...
오늘은 선거일이었고...
투표하러 가보니 사람들이 적었고...
젊은 사람들의 선택이 옳을지 나이든 사람들의 선택이 옳을지...
아마 백년 아니, 10년만 지나면 알 수 있을테고...
말줄임표의 시간이다.
지루하고 지루할 때 사람에 대해 생각해본다.
사람을 믿어야 하나?
매번 실망을 안겨주는데도?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하는데
요즘 우리 나라 사람들은 그저 생각없는 갈대일 뿐...
다른 이를 탓해서 뭘하겠나?
나 스스로 먼저 나서서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평일 뿐...
투표하러 가보니 사람들이 적었고...
젊은 사람들의 선택이 옳을지 나이든 사람들의 선택이 옳을지...
아마 백년 아니, 10년만 지나면 알 수 있을테고...
말줄임표의 시간이다.
지루하고 지루할 때 사람에 대해 생각해본다.
사람을 믿어야 하나?
매번 실망을 안겨주는데도?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하는데
요즘 우리 나라 사람들은 그저 생각없는 갈대일 뿐...
다른 이를 탓해서 뭘하겠나?
나 스스로 먼저 나서서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평일 뿐...
# by | 2008/04/09 17:55 | 소소한 일상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