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0일
더운 여름의 사랑...
여름은 뭐든 혼자 하기 좋은 계절이다.
누군가 옆에 있기엔 땀나고 덥고 귀찮고 신경쓰이는 시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에도 귀찮은 습기 가득하고 뜨거운 시간...
마주 잡은 두손에 땀이 가득 배여도 그 손을 놓고 싶지 않다면,
사소한 신경질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면,
조금씩 행복한 인연이 시작되는게 아닐까?
사랑은 작은 것부터 다르게 생각하는 감정의 형태 아닐까?
이 더운 여름에 잡고 싶은 손이 있다면, 잡고 있는 손이 있다면...
그 손을 놓지 말기 바란다.
누군가 옆에 있기엔 땀나고 덥고 귀찮고 신경쓰이는 시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에도 귀찮은 습기 가득하고 뜨거운 시간...
마주 잡은 두손에 땀이 가득 배여도 그 손을 놓고 싶지 않다면,
사소한 신경질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면,
조금씩 행복한 인연이 시작되는게 아닐까?
사랑은 작은 것부터 다르게 생각하는 감정의 형태 아닐까?
이 더운 여름에 잡고 싶은 손이 있다면, 잡고 있는 손이 있다면...
그 손을 놓지 말기 바란다.
# by | 2008/08/20 16:45 | 사랑, 그 흔한 말 | 덧글(0)







